르브론 제임스 “토론토와 시리즈, 힘든 도전이었다”(영상)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1라운드와 2라운드는 달랐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경기를 거듭할수록 점점 다른 팀이 되어가고 있다.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인디애나 페이서스와 7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간신히 살아남은 클리블랜드가 2라운드에선 동부 콘퍼런스 1위 토론토 랩터스를 상대로 4연승했다. 클리블랜드는 8일 홈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2라운드 4차전에서 토론토에 128-93으로 완승을 거두며 동부 콘퍼런스 파이널 진출을 확정했다.
클리블랜드를 지금의 위치까지 이끈 주인공은 역시 르브론 제임스(34, 203cm)다. 르브론은 플레이오프 2라운드 평균 34득점 8.3리바운드 11.3어시스트 1.8스틸 1블록슛으로 괴물같은 활약을 보였다. 하지만 시리즈가 끝난 후 르브론은 팀 동료들이 이끄는데로 따라갔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4승 0패로 손쉽게 2라운드를 마쳤지만 상대였던 토론토는 쉽지 않은 상대라고 치켜세웠다. 르브론은 “토론토는 정말 균형이 잘 잡힌 팀이었다. 그들은 플레이오프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 훌륭한 팀으로 성장했다. 플레이오프 2라운드 상대가 토론토라는 걸 안 순간, 이번 시리즈가 우리에게 힘든 도전이 될 것이라는 걸 알았다”고 말했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초유의 사태’ 맨시티, EPL 퇴출 ‘114개 유죄’ ‘오피셜’ 확정 된다면…우승 박탈은 없다→승점 삭감·EPL 퇴출·막대한 벌금 전망
2026-09-27
-
韓 다이빙 여신들, 마지막 시도서 은메달 합작…"동메달 이제 그만" 김수지, 메달 색 바꿨다 → 김나현도 메달 2개째!
2026-09-27
-
이민성호 2-0 완파→자신감 폭발…中 깜짝 선언 "韓 축구에 2연승한 감독 보유", 28년 만에 4강 "한국에 모든 것 쏟아붓겠다"
2026-09-27
-
'역대급 이변' 세계 4위가 344위에 졌다! 그런데 '불법 서브' 문제 제기…"상대가 TTR 없는 규정 이용했다" AG 또 논란
2026-09-27
-
[나고야 NOW] 동→은→금! 韓 승마 마침내 정상 섰다! 남동헌, 마장마술 개인전 金
2026-09-27
-
협회 ‘오피셜’ 공식발표, 韓 축구 아쉽다! 국가대표 9번 공격수 조규성, 선수 보호 차원 소집 해제 “미팅 후 회복 필요 판단”
2026-09-27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