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S] 죽을만큼 무서운 '더 넌'을 볼 준비가 됐는가
작성일: 2018.09.05 09:33
이은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이 중심에는 '더 넌'의 수녀귀신 발락의 비주얼이 있다. 얼굴만으로도 극강의 공포를 전하는 발락 역은 배우 보니 아론스가 맡았다. 분장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캐릭터를 완벽히 표현해 눈길을 끈다.
발락 역의 보니 아론스는 독특한 외모로 이미 다양한 공포영화에 출연했다. '멀홀랜드 드라이브' '드래그 미 투 헬' 등 공포 캐릭터 전문 배우로 활약을 펼친 것. '컨저링2'에서 보여준 그의 연기는 전세계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더 넌'은 1952년 젊은 수녀가 자살한 루마니아의 한 수녀원을 조사하기 위해 바티칸에서 파견된 버크 신부와 아이린 수녀가 충격적인 악령의 실체와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제임스 완 감독이 제작을 맡고, 컨저링 유니버스와 영화 '그것'의 시나리오를 담당한 게리 다우버만이 제임스 완과 함께 각본을 완성했다. 다양한 공포영화를 만들어 온 코린 하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포스터에도 등장하는 카피인 "죽을 만큼 무섭지만 죽진 않는다"는 말처럼, '더 넌'이 컨저링 유니버스 사상 가장 무서운 영화로 등극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19일 개봉 예정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지 기자 yej@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아빠' 박명수 명당 찾아가 빈 날, '고3' 딸 민서 대학교 수시 합격
2026-09-25
-
'330억 소송' 다니엘, 유튜브 개설 한 달 만에 대형 유튜버 '50만 구독자 조회수 470만'
2026-09-25
-
안소희 "로이킴과 친한 것, 사람들이 잘 몰라...10년 전 미국에서 처음 만났다"
2026-09-25
-
'금수저' 이나연, 퍼스트 클래스 타고 스위스 갔다 "되게 싸다...부자 체험"
2026-09-25
-
옥주현, 핑클 재결합 앞두고 리더 이효리에 특급 찬사 "횰리더 덕에 지금이 더 빛나"
2026-09-25
-
'현실 여친VS무대 여신' 아이유, 극과 극 온도차 단발 셀카
2026-09-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