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원 측 "20일 입대, 군인 신분으로 재판 임할 예정"
작성일: 2018.11.22 13:45
장우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강제추행과 특수 협박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배우 이서원이 갑작스러운 입대에 대한 이유와 앞으로의 재판 등에 대해 밝혔다.
22일 블러썸엔터테인먼트는 “이서원은 지난 10월12일 입영통지를 받았고, 공판기일은 11월22일로 예정된 상황이었다. 재판을 마친 후 입대하기 위해 병무청 관계자와 구두면담 및 병무청에 정식 서면 질의했지만 현행법령상 재판 출석은 병역 연기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최종 통보를 받았고, 이에 지난 20일 입대했다”고 밝혔다.
이서원은 강제추행 및 특수협박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4월 함꼐 술을 마시던 여성 연예인 A씨에게 신체 접촉을 시도했는데, A씨가 거부하고 남자 친구에게 전화를 걸자 흉기로 협박한 혐의다. 지난 7월 12일 첫 공판이 열렸다.
소속사는 “(이서원은) 이후에는 군인 신분으로 군사법원을 통해 재판에 성실히 임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우영 기자 wyj@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환희, 은가은♥박현호 명절 모습에 "결혼이 이런 거군요" 후덜덜('살림남2')
2026-09-26
-
'재산 600억설' 부인한 전현무 "생각만큼 부자 아니다" 또 선긋기
2026-09-26
-
박세리, 새 타운하우스 최초 공개…프라이빗 시네마룸→2층 테라스까지('전참시')
2026-09-25
-
전현무, 결혼 생각 사라졌나…"마음 옛날 같지 않아" 솔직 고백('나혼산')
2026-09-25
-
"리센느 잘된 건 네 덕분?"…전현무, 이선민 몰이 시동('전현무계획4')
2026-09-25
-
이시영, 이혼 후 홀로 낳은 둘째 딸 근황 "벌써 돌이라니…믿기지 않아"
2026-09-24
추천 콘텐츠
-
김구라 "믹키유천 팬들도 미키광수처럼 위기 딛고 일어나길 바랄 것" 박유천 언급
2026-09-26
-
나나 자택 침입했다가 '칼맞았다'며 역고소한 강도, 무고죄 추가 기소
2026-09-26
-
전현무, '펜싱 금메달' 깜짝 중계 "직접 요리해 대접한 적 있어" 특별 인연까지[종합]
2026-09-26
-
박명수 딸, 한예종 합격 "한번도 장학금 놓친적 없어"..무용 특급 엘리트
2026-09-26
-
환희, 은가은♥박현호 명절 모습에 "결혼이 이런 거군요" 후덜덜('살림남2')
2026-09-26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에 직접 경고 "몰래 찍는건 범죄..잡기 전에 그만해"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