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 제4회 '스마일 뮤직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제 4회 ‘스마일 뮤직 페스티벌(SMile Music Festival)’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스마일 뮤직 페스티벌’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음악을 통해 꿈을 키워나가는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는 SM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 23일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 내 SMTOWN THEATRE에서 발표회 형식의 공연이 열렸다.
이날 공연에서는 ‘스마일 뮤직 페스티벌’ 지원자 중 최종 선정된 10팀의 열정 넘치는 무대가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지난 8월부터 3개월간 강타, 트랙스(TraxX), f(x) 루나 등 SM 소속 아티스트의 특별 멘토링, 전문 트레이너의 체계적인 지도, 소정의 활동비 등 SM의 다양한 지원으로 완성된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또한 공연 말미에는 훌륭한 무대를 꾸민 참가자들을 위해 시상식도 진행됐다. 마음을 울리는 목소리로 관객을 사로잡은 성산행복한합창단에 SMile 상, 에너지 넘치는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인 마란타에 Miracle 상, 악기와 목소리가 하나되어 환상적인 팀워크를 보여준 비크밴드에 Happy 상, 발랄하고 활기찬 매력이 돋보인 푸른밴드에 특별상, 나머지 팀에게 Joy 상이 수여됐다.
더불어 f(x) 루나와 NCT 재민이 MC를 맡아 재치 있는 진행으로 현장 분위기를 즐겁게 이끌었다. NCT DREAM과 작년 SMile 상 수상자인 밴드 ‘헥사곤’이 축하 무대를 선사해 열기를 고조시켰으며, 스페셜 멘토로 활약한 강타와 트랙스를 비롯해 남소영 SM 대표, 김성욱 에브리싱 대표, 정현수 SM C&C 여행사업부 상용사업본부장, 송제훈 SK 행복나눔재단 그룹장이 참석해,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한편, SM은 2014년 사회공헌 브랜드 ‘SMile’을 론칭, 아티스트 재능기부, 후원, 문화 및 교육 지원, 임직원 정기봉사활동, 파트너십 체결 등 SM의 콘텐츠와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김구라 "믹키유천 팬들도 미키광수처럼 위기 딛고 일어나길 바랄 것" 박유천 언급
2026-09-26
-
나나 자택 침입했다가 '칼맞았다'며 역고소한 강도, 무고죄 추가 기소
2026-09-26
-
전현무, '펜싱 금메달' 깜짝 중계 "직접 요리해 대접한 적 있어" 특별 인연까지[종합]
2026-09-26
-
박명수 딸, 한예종 합격 "한번도 장학금 놓친적 없어"..무용 특급 엘리트
2026-09-26
-
환희, 은가은♥박현호 명절 모습에 "결혼이 이런 거군요" 후덜덜('살림남2')
2026-09-26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에 직접 경고 "몰래 찍는건 범죄..잡기 전에 그만해"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