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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영자, 먹교수→먹방 병아리…생애 첫 '군대리아' 영접

작성일: 2018.11.24 09:57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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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군대리아'를 영접한다. 제공|MBC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이영자가 생애 처음으로 군대리아를 영접하는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그녀는 군대 음식에 처음 도전한 만큼 먹교수가 아닌 먹방 병아리로 활약할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24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강연을 위해 군부대를 찾은 이영자와 매니저가 그려진다.

먼저 공개된 사진 속 이영자가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군대리아향을 맡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영자는 먹방 병아리로 변신, 병사들의 도움을 받아 군대리아를 완성했다고. 이에 평범한 음식들도 자신만의 레시피로 재창조해 전 국민의 입맛을 자극했던 이영자의 군대리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군대리아를 맛본 이영자는 맛을 한 줄 평으로 말할 수 없어!”라며 남다른 심층적인 맛 표현으로 주위 병사들을 감탄하게 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높인다.

뿐만 아니라 이영자 매니저가 제대 이후 약 12년 만에 먹게 된 군대리아에 설렘과 반가움이 가득한 미소를 보이는가 하면 무아지경 먹방을 펼치는 등 역대급 리액션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영자가 누군가의 손을 덥석 잡고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영자는 예상치 못한 인물의 등장에 어머! 어머!”를 연발하며 반가움을 표했다고 전해져 그녀가 만난 이가 과연 누구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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