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스프링캠프 47명 출발…서준원 등 신인 4명
작성일: 2019.01.30 09:04
신원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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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훈련에는 양상문 감독 등 코칭스태프 14명과 선수 47명이 참가하며 30일 김해공항을 통해 대만 카오슝으로 출국한다.
선수단은 카오슝에서 대만 프로팀(푸방, 라미고, 통일, 중신)과의 연습경기 네 차례를 포함한 훈련일정을 소화한 후 2월 25일, 오키나와로 이동해 국내 타 구단(SK, 삼성, 한화, 기아)과 총 7경기를 치르며 실전감각을 익힌다.
전지훈련은 3월 9일 종료되며 선수단은 김해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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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철 기자 swc@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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