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페르소나' 발매첫주 213만장…'자체 신기록'[공식]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이하 페르소나)로 1주일 만에 판매량 200만 장이 넘는 자체 신기록을 세웠다.
19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12일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미니 앨범 '페르소나'는 발매 시작 일주일(4월 12일~18일)간 모두 213만 480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이는 방탄소년단 앨범 사상 첫주 최다 판매량이다. 지난해 5월 발매한 정규 3집 '러브 유어 셀프 전 티어'가 기록한 첫 주 100만 3524장(5월 18일~24일)을 두 배 이상 넘겼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3월 '페르소나'의 예약 판매를 시작해 단 5일 만에 선주문 268만 5030장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 앨범은 4월 12일 발매 직후 멜론, 벅스, 엠넷, 지니 등 국내 모든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전 세계 86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이어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에서 수록곡 전 곡이 한국 가수 최초로 ‘글로벌 톱 200’에 진입했으며, 타이틀 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는 ‘글로벌 톱 200’ 차트에서 3위, 미국 ‘톱 200’에서 4위로 한국 가수 최고 기록을 세웠다.
미국 빌보드와 영국 오피셜 차트는 발매 직후 전 세계적으로 신기록을 쓰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이 ‘빌보드 200’과 ‘오피셜 앨범 차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8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국내 첫 컴백 무대를 펼쳤으며, 19일 KBS2 ‘뮤직뱅크’, 20일 MBC ‘쇼! 음악중심’, 21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 무대를 이어간다.
bestes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나나 자택 침입했다가 '칼맞았다'며 역고소한 강도, 무고죄 추가 기소
2026-09-26
-
전현무, '펜싱 금메달' 깜짝 중계 "직접 요리해 대접한 적 있어" 특별 인연까지[종합]
2026-09-26
-
박명수 딸, 한예종 합격 "한번도 장학금 놓친적 없어"..무용 특급 엘리트
2026-09-26
-
환희, 은가은♥박현호 명절 모습에 "결혼이 이런 거군요" 후덜덜('살림남2')
2026-09-26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에 직접 경고 "몰래 찍는건 범죄..잡기 전에 그만해"
2026-09-26
-
최산 측, 밀라노 열애설 전격 부인 "여성은 브랜드 관계자..매니저도 동행"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