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명품 보디라인 공개…"'달심'은 어디 가고 명불허전 톱 모델" [SNS컷]
작성일: 2019.04.16 14:20
정유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모델 한혜진이 탄탄한 복근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16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2 days left”(42일 남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혜진은 운동복을 입고 앉아 거울을 보며 셀카를 찍고 있다. 긴 다리와 복근이 눈길을 끈다.
사진과 글을 통해 유추해 보면 한혜진은 한 달 여 앞으로 다가온 행사를 위해 몸을 만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누리꾼들은 “뭐가 42일 남았다는 거지” “복근 부럽다” “복근밖에 안 보여” “달심은 어디 갔나” “역시 톱 모델” 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혜진은 16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될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2’에서 방송인 서장훈과 불꽃 튀는 ‘참견 대격돌’을 펼칠 예정이다.
press@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유진 기자 pres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황정민은 엄벌 탄원"…검찰, '스토킹 혐의' A씨에 벌금 1000만원 구형
2026-08-11
추천 콘텐츠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