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셜스타, 직접 밝힌 열애… "김진경, 내게 큰 영감·안식처·힘"[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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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래퍼 크루셜스타가 모델 김진경과의 열애를 인정하며 연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크루셜스타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좋은 남자친구이자 조력자가 되고 싶다"고 '공개 연인'이 된 김진경에 대한 애정을 자랑했다.
크루셜스타와 모델 김진경은 핑크빛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연예계 공개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약 1년간 교제해오며 예쁜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김진경의 소속사 에스팀 관계자는 "김진경과 크루셜스타가 약 1년째 만나고 있다. 예쁘게 지켜봐달라"고 두 사람의 열애를 알렸다.
크루셜스타는 김진경과의 열애가 알려진 30일 직접 SNS에 글을 올렸다. 그는 "기사가 올라왔길래 글 솜씨는 없지만 용기내어 글 남긴다"며 "우선 짜깁기 사진들보단 좀 더 예쁜 사진 하나 올려본다"고 김진경과의 커플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진경은 환하게 미소짓고 있고, 크루셜스타는 그런 김진경을 사랑스럽다는 듯 바라보는 모습이다.
크루셜스타는 "저에게 큰 영감과 안식처가 되어주고, 제가 정규앨범을 무사히 완성할 수 있도록 옆에서 큰 힘과 사랑을 준 사람"이라고 김진경을 소개하며 "저도 더 좋은 남자친구이자 조력자가 되고 싶다"고 애정을 자랑했다. 또한 '6월 3일, 퍼퓸'이라는 해시태그로 김진경이 출연 예정인 드라마 '퍼퓸'까지 홍보, 특급 내조에 나섰다.
최근 두 사람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의류광고를 동반 촬영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촬영 중에도 서로를 알뜰살뜰 챙겨주며 연인의 다정함을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다음은 크루셜스타의 SNS 글 전문이다.
아이고.. 기사가 올라왔길래 글솜씨는 없지만 용기내어 글 남깁니다. 우선 짜집기 사진들보단 좀 더 예쁜 사진 하나 올려봅니다. 저에게 큰 영감과 안식처가 되어주고, 제가 정규앨범을 무사히 완성할 수 있도록 옆에서 큰 힘과 사랑을 준 사람입니다. 저도 더 좋은 남자친구이자 조력자가 되고 싶네요. 좋은 에너지만 받아가셨으면 좋겠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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