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SNS에 "매일이 지옥" 올렸다 삭제…소속사 "업로드 실수"[공식입장]
작성일: 2019.05.31 16:58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유영이 SNS에 "매일이 지옥이다"라는 내용의 충격적인 글을 올려 팬들의 걱정을 자아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실수였다"고 해명했다.
이유영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31일 스포티비뉴스에 "이유영이 SNS 게시글 업로드 중 실수로 내용을 잘못 올린 것으로 확인했으며, 배우 본인도 많이 놀라 게시글의 내용을 바로 삭제한 것으로 확인했다"며 "심려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밝혔다.
앞서 이유영은 31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죽고 싶다. 매일 매일이 지옥이다. 벗어나고 싶다"라고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유영은 업로드 직후 해당글을 삭제했고, 이에 팬들은 이유영의 심경 변화에 걱정을 표하고 있다.
한편, 이유영은 최근 종영한 KBS 드라마 '국민 여러분!'에서 열연을 펼쳤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김구라 "믹키유천 팬들도 미키광수처럼 위기 딛고 일어나길 바랄 것" 박유천 언급
2026-09-26
-
나나 자택 침입했다가 '칼맞았다'며 역고소한 강도, 무고죄 추가 기소
2026-09-26
-
전현무, '펜싱 금메달' 깜짝 중계 "직접 요리해 대접한 적 있어" 특별 인연까지[종합]
2026-09-26
-
박명수 딸, 한예종 합격 "한번도 장학금 놓친적 없어"..무용 특급 엘리트
2026-09-26
-
환희, 은가은♥박현호 명절 모습에 "결혼이 이런 거군요" 후덜덜('살림남2')
2026-09-26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에 직접 경고 "몰래 찍는건 범죄..잡기 전에 그만해"
2026-09-26
추천 콘텐츠
-
김구라 "믹키유천 팬들도 미키광수처럼 위기 딛고 일어나길 바랄 것" 박유천 언급
2026-09-26
-
나나 자택 침입했다가 '칼맞았다'며 역고소한 강도, 무고죄 추가 기소
2026-09-26
-
전현무, '펜싱 금메달' 깜짝 중계 "직접 요리해 대접한 적 있어" 특별 인연까지[종합]
2026-09-26
-
박명수 딸, 한예종 합격 "한번도 장학금 놓친적 없어"..무용 특급 엘리트
2026-09-26
-
환희, 은가은♥박현호 명절 모습에 "결혼이 이런 거군요" 후덜덜('살림남2')
2026-09-26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에 직접 경고 "몰래 찍는건 범죄..잡기 전에 그만해"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