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최민용, 17년 만에 만난 이의정에 또 퇴짜 '질질질'
작성일: 2019.07.09 23:25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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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2019 불타는 천생연분'이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차례로 마음에 드는 이성을 선택했다. 이의정은 등장부터 사랑의 총알을 쏘는 등 남성들에게 매력 어필을 했다. 이의정은 뒤를 돌았고 남성들은 모두 이의정을 따라나왔다.
뒤를 돈 이의정은 "어머나!"라며 "공포영화 보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최민용은 "17년 전에는 윤정수 하나였는데"라고 당시를 되짚었다.
이의정이 이어 매력 어필을 해달라고 하자 구본승과 최민용을 제외한 남성들 모두 선택을 포기했다. 구본승과 최민용은 매력 어필로 특이한 자세를 취했다.
그러나 이의정의 최종 선택은 숱한 러브라인에도 불구하고 최민용을 무시하고 구본승이었다. 최민용은 17년만에 '질질질'을 재차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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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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