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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브루노 "디카프리오와 왕게임? 마피아게임 했다"

작성일: 2019.07.09 22:51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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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는 청춘'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불청' 브루노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마피아 게임을 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브루노와 함께하는 추억 여행이 전파를 탔다. 

이날 브루노는 "언제 한 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집에 초대 받았다"면서 디카프리오와 게임을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브루노는 "거실에 들어갔더니 한 스무 명이 앉아있더라. 들어갔더니 다 돌아보더라. 리들리 스콧 감독, 카메론 디아즈, 페넬로페 크루즈, 하비에르 바르뎀, A급들이 다 있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임재욱은 "거기서 왕게임을 했다고?"라고 물었고, 최민용은 "킹게임?"이라고 되물었다. 그러자 브루노는 "킬러 게임 같은 거. 하나씩 하나씩 죽이는 거. 마피아 게임"이라고 밝혔고 멤버들은 "진짜 그들이랑 마피아 게임을 했다고?"라며 믿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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