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관 구해령' 차은우, 신세경에 정체 고백 "나는 도원대군 이림이다"
작성일: 2019.07.31 21:35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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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서는 구해령(신세경)이 사관으로서 이림(차은우)과 대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림은 여사가 올 거라는 정보를 접했다. 이림은 몸을 숨기라는 허삼보(성지루)의 말에 "낭자를 속이는 건 몰라도 사관을 속이면 안 된다. 그냥 들라 해라"고 말하며 체념했다.
이림은 서둘러 환복을 했다. 이때 구해령이 인사를 하러 들어왔고, 이림은 "도원대군 이림이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구해령은 "아니길 바랐는데"라고 작게 읊조렸다. 구해령은 이림 앞에서 사관으로서 품위를 지키기 위해 선을 그으며 공적으로 대하려 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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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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