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김태리, 최동훈 감독 신작 출연 확정[공식]
작성일: 2019.08.27 13:26
유지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27일 류준열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김태리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스포티비뉴스에 "최동훈 감독 신작의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타짜'(2006) '도둑들(2012)' '암살(2015)' 등을 연출한 최동훈 감독의 신작은 1,2편으로 나뉘고 SF장르물인 것으로 알려졌다. 애초 최동훈 감독은 차기작으로 영화 '도청'을 준비했으나 주연으로 출연할 예정이던 배우 김우빈의 투병으로 제작이 무기한 연기돼 해당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앞서 최동훈 감독 신작 제목은 '외계인'으로 전해졌으나 제작사 케이퍼필름은 "아직 정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류준열과 김태리는 지난해 영화 '리틀 포레스트'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스포티비뉴스=유지희 기자 tree@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지희 기자 tree@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에이티즈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까지…"그러는거 아닙니다, 몰래 찍는 것 잘못"[이슈S]
2026-09-27
-
'부산시민' 한상진도 '부캉이' 만났다…"천연 아쿠아리움, 떠나면 허전할듯"
2026-09-27
-
아이브 레이, 데뷔 첫 드라마 OST 도전...'너에게 다이브' 삽입곡 '헬로' 27일 공개
2026-09-27
-
이솔이, 반려견 고비에 母와 밤샘이라더니…♥박성광도 곁에 있었다[이슈S]
2026-09-27
-
"귀경길은 휘브 노래와 함께"…훈훈한 추석 인사 공개
2026-09-27
-
남편이 찍어준 "합법적 바람"…조인성 끌어안은 사업가 ♥아내 인증 '화제만발'[이슈S]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