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수지, "'배가본드' 때와는 다른 모습 보여드릴 것" [영상]
작성일: 2019.11.19 13:54
김은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은지 기자]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점에서 영화 '백두산'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배우 이병헌, 하정우, 전혜진, 배수지(수지), 그리고 이해준 감독과 김병서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백두산'은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대한민국 관측 역사상 최대 규모의 백두산 폭발이 발생, 갑작스러운 재난에 순식간에 아비규환이 된 대한민국의 모습으로 '백두산'은 시작한다. 총 네 번의 화산 폭발이 예측되고, 한반도를 초토화시킬 마지막 폭발을 막기 위한 비밀 작전에 투입된 북한 요원 '리준평(이병헌)'과 EOD 대위 '조인창(하정우)', 작전을 계획하는 '전유경(전혜진)'과 지질학 교수 '강봉래(마봉석)', 서울에 홀로 남은 '최지영(배수지)'까지, 남과 북을 오가며 사상 초유의 재난에 맞서는 인물들은 관객을 재난 현장의 한복판으로 이끈다.
믿고 보는 배우 이병헌과 하정우부터 독보적인 존재감의 마동석, 전혜진, 배수지까지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시너지와 최고의 실력파 제작진이 완성한 압도적 볼거리가 더해진 '백두산'은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스타일의 재난 영화로 12월 극장가를 뒤흔들 것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은지 기자 kej@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한국 육상 여신, 말 안 나올 정도로 예쁘다" 일본 팬들, 나고야 트랙에 등장한 김주하에 환호…외모→기록→소신 발언까지
2026-09-27
-
[나고야 NOW] 日 꺾은 강이슬·이해란이 말한 12년 만의 金…“팀 스포츠의 힘 보여줬다”
2026-09-27
-
한국 최강자 만나고 싶다더니 10-2 압승…"학원 때문에 하루 1시간 훈련" 日 11세 천재의 강심장 "별로 긴장 안 했다"
2026-09-27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
[나고야 NOW] ‘24점’ 日 폭격한 이해란…“커리어에서 가장 기쁜 순간”
2026-09-26
-
[나고야 NOW] “우리도 조금은 의심했다”…강이슬, 12년 만의 金으로 증명한 ‘원팀'의 힘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