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측 "SNS서 허황된 소문 유포…선처없이 강력히 대응"[전문]
작성일: 2020.01.09 14:13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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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JYP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스트레이 키즈 관련 루머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
JYP 측은 9일 "특정 SNS 채널을 중심으로 자사 아티스트에 대한 루머가 퍼지고 있다"라며 "사실이 아닌 허황된 내용이다. 최초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 법적 조처를 하고 선처 없이 강력히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트위터 등에는 스트레이 키즈 일부 멤버에 관해 사실과 다른 악성 소문이 게시돼 논란이 일었다.
JYP 측은 "아티스트 관련 악성 루머 생산과 유포는 사이버 명예훼손죄 및 모욕죄 등을 근거로 즉시 고소 및 고발, 형사처분이 가능하다"라며 "본 사안에 관해 증거 수집을 완료한 상태이며, 즉각 조치할 방안을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2018년 데뷔했으며,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쓰는 등 신예 보이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미니앨범 '클레: 레반터'를 발표하고 활동했으며, 북미 투어를 앞두고 있다.
이하 JYP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이다.
현재 특정 SNS 채널을 중심으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자사 아티스트에 대한 루머가 퍼지고 있습니다. 해당 내용은 사실이 아닌 허황된 내용임을 말씀드립니다.
이에 당사는 루머의 내용이 아티스트의 이미지와 명예, 인격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고 판단, 해당 루머의 최초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 법적인 모든 조처를 할 것이며 그 어떠한 선처 없이 강력히 대응할 것임을 알립니다.
아티스트 관련 루머 생산과 유포는 사이버 명예 훼손죄 및 모욕죄 등을 근거로 즉각적인 고소 및 고발, 형사처분이 가능합니다.
현재 본 사안에 대한 증거 수집을 완료한 상태이며 즉각 조치할 방안을 확인 중입니다. 당사에서도 실시간 모니터링 중이며, 팬분들께서도 루머 작성자 및 유포자 처분을 위해 수집하신 증거자료가 있다면 제보 부탁드리겠습니다.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한 모든 수단과 조처를 하여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스트레이 키즈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팬분께 피해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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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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