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kg' 홍선영, 꽉 차 있는 이목구비 자랑…살 빼고 인형 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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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트로트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홍선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사람들아 오늘도 수고했어요"라며 "좋은 꿈 꾸고 잘 자요"라며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하여. 화이팅"고 응원의 메시지도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홍선영이 엘리베이터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가 해당 게시물을 20일 새벽에 올린 것과 "잘 자요"라는 그의 글귀로 보아, 홍선영이 귀가하면서 '셀카'를 찍은 것으로 추정된다.
무엇보다 후드 점퍼의 후드를 쓴 홍선영이 후드끈을 한껏 죄어서, 그의 이목구비가 더더욱 꽉 차 보인다. 인형처럼 큰 눈과 아래위로 긴 속눈썹, 날렵한 콧대, 앵두 같은 입술 모두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그의 브이라인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고 있는데, 실제로 홍선영은 지난해 3개월 만에 체중 22kg을 감량했다고 밝히는가 하면, 최근까지도 꾸준히 운동과 식단으로 '아이돌급' 관리를 공개해왔다. 이러한 그의 노력이 '셀카'로 여과 없이 전해지는 듯하다.
홍선영은 동생 홍진영과 함께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연예계 가족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관련 추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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