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중국에 응원 메시지 "'대장금'처럼 코로나19 이겨낼 수 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영애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국에 위로를 전했다.
이영애는 20일 주한중국대사관이 공개한 영상에서 "'대장금'에서 역병을 이겨낸 것처럼 중국도 반드시 이겨낼 거라고 믿는다"고 중국에 위로 메시지를 전했다.
이영애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금도 중국 국민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힘겹게 싸우고 계신 의료진과 중국 국민 모든 분들에게 진심을 담아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의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이웃으로서 한국인들은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한국 기업 및 각계 인사들은 적극적으로 물자와 자금을 기부하고 있고 많은 시민들도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고 코로나19로 20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중국을 응원했다.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는 "우리는 눈이 올 때 땔감을 보내 준 한국 친구들의 우의를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고, 이영애는 "우한 힘내라. 중국 힘내라"라고 외쳤다.
이영애는 지난 2003년 방송된 MBC 드라마 '대장금'으로 중국에서 큰 인기를 모았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박세리, 새 타운하우스 최초 공개…프라이빗 시네마룸→2층 테라스까지('전참시')
2026-09-25
-
전현무, 결혼 생각 사라졌나…"마음 옛날 같지 않아" 솔직 고백('나혼산')
2026-09-25
-
"리센느 잘된 건 네 덕분?"…전현무, 이선민 몰이 시동('전현무계획4')
2026-09-25
-
이시영, 이혼 후 홀로 낳은 둘째 딸 근황 "벌써 돌이라니…믿기지 않아"
2026-09-24
-
성시경, '더 시즌즈' 꽉 채웠다…무대·토크 넘나드는 활약
2026-09-24
-
박서진, 세 고모 위해 제주도 여행까지 쾌척…트로트계 '효자왕'('살림남')
2026-09-24
추천 콘텐츠
-
'50살' 전현무 "46살까진 결혼생각, 이젠 없다…외롭지도 않아"'[TV핫샷]
2026-09-26
-
"떠맡길 수 없어" 서은혜♥조영남, 2세 현실 고민→임신설 갑론을박에 "안 갖기로 합의"[이슈S]
2026-09-26
-
"주학년 성매매 보도, 차가원에 팩트체크했다"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박명수네 경사났다…무용영재 딸, 벌써 대학 합격 "축하해"
2026-09-26
-
'아빠' 박명수 명당 찾아가 빈 날, '고3' 딸 민서 대학교 수시 합격
2026-09-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