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집행유예 기간에 마약 양성 반응…최악의 경우 '실형'[종합]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마약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아 집행유예 상태인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최근 마약류 양성 반응 판정을 받았다고 전해졌다.
10일 이투데이는 한서희가 최근 향정신성약물 관리법 위반으로 사법당국으로부터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한서희는 8일 보호관찰소로부터 실시된 소변 검사에서 마약 양성 반응 판정을 받았다.
마약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으면, 보호관찰소로부터 매월 1회 이상 불시로 마약 성분 검사를 받을 수 있다. 한서희는 지난 2017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아, 현재 집행유예 기간이다.
이투데이는 한서희가 집행유예 기간에 마약 양성 반응이 나왔기 때문에 향후 검찰 수사가 불가피하고 최악의 경우 실형을 살 수도 있다는 사정당국 관계자의 분석도 덧붙였다.
한서희는 MBC '위대한 탄생'에 출연했던 가수 지망생으로, 2017년 빅뱅 탑과 함께 4차례에 걸쳐 대마 90g을 구매하고 7차례 흡연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120시간, 추징금 87만원을 선고받았다.
또 지난해에는 아이콘 출신 비아이가 마약 혐의로 수사 선상에 올랐으나 경찰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유착관계로 비아이를 수사하지 않았다는 취지의 공익신고서를 국민권익위원회에 제출했다. 이는 당초 익명으로 공익신고자가 알려졌으나, 당시 한 매체가 비아이 마약 의혹 사건에 연루된 A씨가 한서희라고 밝히며, 자연스레 해당 제보자 역시 한서희라는 것도 알려졌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아이 눈앞서 아내 살해…'그알' 제작진도 공포, 홈캠·음성 '최초 공개'
2026-10-02
-
리센느도 당할뻔…日 '어깨빵' 범죄 시도, 현장 포착 '아찔'('히든아이')
2026-10-02
-
'트키쇼' 김용빈 "나 이런 거 처음 해봐"흥 폭발… 첫 출장부터 폭우, 청양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디너쇼
2026-10-02
-
장윤정, 진짜 회장님 됐다 "소속사 직접 설립…♥도경완 영입 No"('미우새')
2026-10-02
-
한해 "하이닉스 260층…피봤다→카페 창업에 2억 손실"('연애전쟁')
2026-10-02
-
최강희, 5년 만에 배우 복귀…친구집 지하서 키스신 연습까지('전참시')
2026-10-0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