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송혜교, 하늘에서 떨어진 천사일까…미담까지 완벽한 인형 미모
작성일: 2020.10.21 14:59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송혜교가 빛나는 비주얼과 미담으로 '훈훈'하게 만들었다.
송혜교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련한 눈빛의 송혜교 화보가 담겼고, 그는 인형 같이 새하얀 피부와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21일 송혜교는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와 청산리 전투 100주년을 기념해 중국 해림시 한중우의공원에 김좌진 장군 대형 부조 작품을 기증했다.
지난 9년간 역사적인 기념일마다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에 한국어 안내서, 한글 간판, 부조 작품 등을 꾸준히 기증해 온 송혜교는 이번에도 뜻깊은 미담을 전해 감탄을 자아냈다.
1981년생으로 올해 40세가 된 송혜교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김유정 "'100일의 거짓말', 출연만으로도 영광…꼭 하고 싶었다"
2026-09-29
-
러블리즈 정예인, '친일파 후손' 하영 대타 '중증2' 확정…"대본리딩 참여"[공식]
2026-09-29
-
'스캔들' 손예진 "호불호 반응 겸허히…모두가 좋아하는 작품 만나기 힘들어"[인터뷰④]
2026-09-29
-
'스캔들' 손예진 "한복 비주얼 내가 봐도 예뻐…24년 만의 사극 만족"[인터뷰③]
2026-09-29
-
'스캔들' 손예진 "현빈과 맞대결? 서로 작품 못 봤다…충격적이죠"[인터뷰②]
2026-09-29
-
'스캔들' 손예진 "4살 아들 사진 몰래 찍는 분들 많아…배우 하겠다면 찬성"[인터뷰①]
2026-09-29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