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채영, '뮤직뱅크' 생방송서 밝은 모습…열애설 언급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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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트와이스가 '뮤직뱅크' 11월 첫째 주 1위를 차지했다. 열애설에 휩싸인 채영은 밝은 모습으로 생방송에 참여했다.
6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는 트와이스의 '아이 캔트 스톱 미'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5시 53분의 하늘에서 발견한 너와 나'가 1위 후보로 올랐다.
이에 트와이스는 1위 후보 인터뷰에 참여했고, 지효는 "원스(팬클럽) 여러분들 덕분에 1위 후보에 오르게 되었는데 원스 여러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정말 많이 보고 싶다"고 했다.
1위 공약을 묻는 질문에는 채영이 "저희 노래에 '오'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을 짱구 버전으로 불러보겠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결국 이날 1위 트로피는 트와이스가 차지했다. 홀로 수상소감에 입을 연 쯔위는 "이번 저희 정규 2집 많이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너무 감사드린다. 도와주시는 분들 같이 준비해 주신 분들 너무 감사하다. 원스 고마워요"라고 인사했다.
이후 앙코르 무대에서 채영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멤버들과 '아이 캔트 스톱 미'를 불렀다.
앞서 채영은 18세 연상 타투이스트 침화사(정성현)와 핑크빛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별도의 공식 입장은 내지 않았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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