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애둘맘' 김성령, 24억 아파트 침실서 바라본 한강뷰 자랑…"이대로 잘거다"
작성일: 2021.01.18 14:1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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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김성령이 방에서 바라본 '한강뷰'를 자랑했다.
김성령은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어둡게 닫혀있던 커튼을 열었다. 오늘은 이대로 잘 거다. Good night"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집 침실에서 보이는 빌딩과 한강의 낮과 밤 풍경이 담겼고, 김성령은 지난해 부동산 시세 기준 약 24억 원인 것으로 알려진 한강뷰 아파트를 공개해 부러움을 유발한 바 있다.
당시 김성령은 한강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뷰에 한눈에 반해 살기 시작, 밤섬부터 여의도 스카이라인, 강뿐 아니라 숲과 도심 풍경까지 조망할 수 있는 집이라며 여의도에서 열리는 불꽃 축제도 안에서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밤에는 야경의 불빛이 너무 아름답고, 석양도 아름답고 아침에 해가 뜰 때도 아름답고. 세상에 한강 보이는 집이 이런 거야?"라고 느꼈다며 집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1967년생으로 55세(한국 나이 기준)인 김성령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가. 최근 tvN 예능 '나는 살아있다'에 출연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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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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