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입에 내 예쁜 이름 담지마"…서신애, 수진 '학폭' 또 저격했나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서신애는 22일 자신의 SNS에 미국 가수 빌리 아일리시의 곡 '데어포어 아이 엠' 커버 사진을 올렸다.
이 노래는 "난 네 친구도 뭣도 아니야", "네가 대단하다고 생각하겠지", "그만, 뭐라고 지껄이는 거야. 네 입에 내 예쁜 이름 좀 담지마", "내 심정을 알 것 같다는 듯이 나에 대해 말하지마"라는 가사를 담은 곡이다.
서신애는 수진이 학교폭력 가해 의혹이 사실이라고 부인한 후 "변명할 필요 없어(None of your excuse)"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수진, 서신애와 동창이었다는 한 인물은 "서신애도 수진의 학교폭력 피해자"라고 주장해 파문을 불러 일으켰다. 서신애는 2012년 한 행사에서 "학교폭력 피해자"라고 밝히며 "내가 뭔가를 하려고 하면 '연예인 납신다'라고 장난을 치거나 '신신애', '거지', '엄마아빠도 없어서 어떡해'라고 불러 슬펐다"고 한 바 있어 이 주장이 힘을 얻었다.
반면 수진은 서신애와 관련된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수진은 이날 유큐브에 글을 써 "저는 서신애와 학창시절 대화를 나눠본 적도 없다"며 "이 일로 피해가 간 것 같아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영탁, 결방 '뮤직뱅크'서 정상 등극 "생각지도 못했던 음악방송 1위"
2026-09-27
-
"이런 분위기 처음" 돌부처 오승환도 '움찔'…불꽃파이터스 최대 위기
2026-09-27
-
'50살' 박세리 "타운하우스 이사, 간장게장·갈치김치 돌렸다…언젠가 결혼할 것"
2026-09-27
-
'12년만의 金' 여자농구 결승, 최고 19.3% 찍었다…아시안게임 중계 '1위'
2026-09-27
-
'왕과 사는 남자', 추석 안방도 압도…전체시청률 1위 '11%'
2026-09-27
-
'52세' 김준호 "쉰 넘어 2세, 더 축하해줘"…♥김지민 '두릅이맘' 된 까닭('독박투어')
2026-09-27
추천 콘텐츠
-
영탁, 결방 '뮤직뱅크'서 정상 등극 "생각지도 못했던 음악방송 1위"
2026-09-27
-
"이런 분위기 처음" 돌부처 오승환도 '움찔'…불꽃파이터스 최대 위기
2026-09-27
-
유튜버 탈세 의혹 이 정도였나…세무당국, 17명에 239억 추징 '인당 14억'
2026-09-27
-
'50살' 박세리 "타운하우스 이사, 간장게장·갈치김치 돌렸다…언젠가 결혼할 것"
2026-09-27
-
'12년만의 金' 여자농구 결승, 최고 19.3% 찍었다…아시안게임 중계 '1위'
2026-09-27
-
'왕과 사는 남자', 추석 안방도 압도…전체시청률 1위 '11%'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