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측 "스트레이키즈 현진, 학폭 폭로자 직접 만나 사과"[전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측은 26일 현진의 학폭(학교폭력) 의혹과 관련해서 "당사는 문제가 제기된 시점 해당 멤버가 재학했던 학교의 동급생, 선생님, 주변인을 대상으로 당시 상황을 청취하였고, 게시글을 작성한 게시자분들의 허락 하에 직접 만나 의견을 청취하였다"고 전했다.
이어 "다양한 분들로부터 청취한 내용과 취합한 정보를 종합해 본 결과, 당시 상황에 대한 기억이 첨예하게 달라 게시글에 나와 있는 모든 내용의 사실 관계를 명백하게 입증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현진의 학폭 의혹을 일부 부인하면서도, 현진의 과거 언행에 대해 사과했다. JYP 측은 "과거 현진의 미성숙하고 부적절한 언행으로 상처 입고 피해를 받으실 분들이 계시고 현진 역시 해당 부분에 대해서 깊게 후회하고 반성했다"고 밝혔다.
JYP 측은 현진의 학폭 폭로글 게시자를 직접 만나 사과했다고 전하며, "혹여 연락이 닿지 못했지만 현진의 과거 언행으로 인해 상처를 받으신 적이 있으셨던 분들께도 이 자리를 빌려 사과한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하 JYP 측의 스트레이 키즈 현진 관련 추가 입장문이다.
안녕하세요. JYPE입니다.
먼저 소속 아티스트 스트레이키즈 현진과 관련하여 좋지 않은 소식으로 많은 분들을 불편하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조심스러운 사안인 만큼 명백한 사실 관계를 토대로 입장을 발표하기 위해 다양한 루트를 통해 조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다소 소요되어 입장 발표가 늦어진 점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문제가 제기된 시점 해당 멤버가 재학했던 학교의 동급생, 선생님, 주변인을 대상으로 당시 상황을 청취하였고, 게시글을 작성한 게시자분들의 허락 하에 직접 만나 의견을 청취하였습니다.
다양한 분들로부터 청취한 내용과 취합한 정보를 종합해 본 결과, 당시 상황에 대한 기억이 첨예하게 달라 게시글에 나와 있는 모든 내용의 사실 관계를 명백하게 입증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과거 현진의 미성숙하고 부적절한 언행으로 상처 입고 피해를 받으실 분들이 계시고 현진 역시 해당 부분에 대해서 깊게 후회하고 반성했기에 게시자분들을 직접 만나 진정으로 사과했습니다.
현진과의 오해를 풀고 진심 어린 사과를 받아주시고, 앞날을 응원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혹여 연락이 닿지 못했지만 현진의 과거 언행으로 인해 상처를 받으신 적이 있으셨던 분들께도 이 자리를 빌려 사과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박세리, 새 타운하우스 최초 공개…프라이빗 시네마룸→2층 테라스까지('전참시')
2026-09-25
-
전현무, 결혼 생각 사라졌나…"마음 옛날 같지 않아" 솔직 고백('나혼산')
2026-09-25
-
"리센느 잘된 건 네 덕분?"…전현무, 이선민 몰이 시동('전현무계획4')
2026-09-25
-
이시영, 이혼 후 홀로 낳은 둘째 딸 근황 "벌써 돌이라니…믿기지 않아"
2026-09-24
-
성시경, '더 시즌즈' 꽉 채웠다…무대·토크 넘나드는 활약
2026-09-24
-
박서진, 세 고모 위해 제주도 여행까지 쾌척…트로트계 '효자왕'('살림남')
2026-09-24
추천 콘텐츠
-
'아빠' 박명수 명당 찾아가 빈 날, '고3' 딸 민서 대학교 수시 합격
2026-09-25
-
'330억 소송' 다니엘, 유튜브 개설 한 달 만에 대형 유튜버 '50만 구독자 조회수 470만'
2026-09-25
-
안소희 "로이킴과 친한 것, 사람들이 잘 몰라...10년 전 미국에서 처음 만났다"
2026-09-25
-
'금수저' 이나연, 퍼스트 클래스 타고 스위스 갔다 "되게 싸다...부자 체험"
2026-09-25
-
옥주현, 핑클 재결합 앞두고 리더 이효리에 특급 찬사 "횰리더 덕에 지금이 더 빛나"
2026-09-25
-
'현실 여친VS무대 여신' 아이유, 극과 극 온도차 단발 셀카
2026-09-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