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51세 쌍둥이맘의 우아한 꽃꽂이…로비 논란 극복
작성일: 2021.03.05 12: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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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이영애가 취미생활 중인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5일 자신의 SNS에 "국내외 팬 여러분 감사합니다. 행복하셔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유롭게 꽃꽂이 중인 이영애 모습이 담겼고, 단아한 옆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1971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51세가 된 이영애는 동안 비주얼은 물론 우아하게 취미생활 중인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이영애는 2011년 이란성 쌍둥이를 출산,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최근 여야 국방위원들에게 정치 후원금을 냈다가 중견 방위산업체 오너였던 남편 정호영과 관련한 로비라는 지적을 받았다. 하지만 이영애 측은 정호영이 군납업자, 무기 중개업자가 아니라며 "이영애 부친과 시아버지는 6.25 전쟁을 겪은 참전용사로 이같은 사연에 안보 분야에 전문성이 있을 것 같은 국회 국방위 군 출신 의원들에 대한 후원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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