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하원미, 110kg 아들이 배 위에 서있어도 평온…애셋맘의 코어 힘
작성일: 2021.05.03 07:4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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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야구선수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놀라운 코어 힘을 뽐냈다.
하원미는 3일 자신의 SNS에 "Good morning abs. 16년 전 내 뱃속에 있던 4kg 아기가 이제는 110kg가 되었어도 나는 감당할 수 있다"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첫째 아들 무빈 군이 하원미 배 위에 서있는 모습이 담겼고, 110kg 무게를 거뜬히 견디며 평온한 그의 표정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남편 추신수가 미국 메이저리그를 떠나 SSG랜더스와 계약하며 귀국했지만 하원미는 미국에서 세 자녀와 함께 머물고 있는 만큼 아들과 아침 운동 중인 여유 일상은 눈길을 끌고 있다.
하원미는 2002년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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