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왕석현, 19살 훈남 근황 "'과속스캔들' 당시 박보영에 프러포즈"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5일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연출 강성아)는 어린이날을 맞아 추억과 동심의 세계로 인도할 시간 여행 안내자 5인 이홍기, 함은정, 왕석현, 이유진, 전성초와 함께하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어린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왕석현은 8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능청스러운 연기와 시니컬한 표정으로 흥행을 이끌었던 그 시절 ‘국민 남동생’이다. 당시 그는 입꼬리를 한쪽만 올리는 일명 '썩소' 유행을 일으키며 함께 출연한 차태현, 박보영 못지않은 인기를 누렸다.
훈남 청소년으로 성장한 왕석현은 “영화를 찍을 때 5살, 상영될 때 6살이었다. 올해 19살이다”라며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이던 ‘썩소’를 자랑한다. 그는 능청스런 입담으로 자신의 기억과 주입식(?) 기억으로 완성된 일명 ‘왕석현 설화’를 들려줘 4MC의 폭풍 리액션을 불렀다고 전해진다.
특히 왕석현은 ‘과속스캔들’에서 엄마 역할을 맡았던 배우 박보영을 두고 “진짜 엄마라고 생각할 정도로 좋아했다”고 고백하며 “나랑 결혼해 줄 거예요?”라고 깜짝 프러포즈를 했었다는 앞뒤가 다른 에피소드를 풀어내 현장을 뒤집어놨다는 후문이다.
이어 왕석현은 친구들이 자신의 화려했던 과거를 알지 못한다며 “’과속스캔들2’를 찍고 싶다. 이번에는 내가 과속을..?!”이라며 직접 구상한 영화 시놉시스를 공개하며 야망을 내비쳤다는 후문.
19살 훈남으로 과속 성장한 왕석현의 활약은 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공개된다.

ㅇ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강은탁, 결혼 3년 만에 2세 준비 "아빠 되려니 父 故신우철 감독 그리워"
2026-09-29
-
곽범 성대모사 금지된 이유…'문무' 장혁, 연개소문 변신 '압도적 카리스마'
2026-09-29
-
'코인 대박' 기욤 패트리, 38개월 딸에 투자 조기교육 "돈 벌려면 투자해야"('슈돌')
2026-09-29
-
김유정 "'100일의 거짓말', 출연만으로도 영광…꼭 하고 싶었다"
2026-09-29
-
러블리즈 정예인, '친일파 후손' 하영 대타 '중증2' 확정…"대본리딩 참여"[공식]
2026-09-29
-
'스캔들' 손예진 "호불호 반응 겸허히…모두가 좋아하는 작품 만나기 힘들어"[인터뷰④]
2026-09-29
추천 콘텐츠
-
"신혼? 좋다. 내가 많이 변해" 변요한, ♥티파니와 극비리 결혼식·약지에 결혼반지...아내 자랑까지('틈만나면')
2026-09-29
-
"너무 좋아...한국 안 올 뻔" 변요한, ♥티파니와 행복한 신혼 여행 첫 언급('틈만나면')
2026-09-29
-
"크~" 송혜교, 안경 꼈을 뿐인데...감탄 부르는 '지성미 폭발' 비주얼
2026-09-29
-
"결국 우리집 새 식구=유기견 입양" 김나영, ♥마이큐와 재혼 1년 만에 반가운 소식 전했다
2026-09-29
-
뒷광고 의혹 돌자 '내돈내산'에도 사과한 한가인, 결국 61만원 구매내역 모두 공개[전문]
2026-09-29
-
"손기술 예술... 실제 의사가 인정했다" 김지원, 메디컬 천재 외과의 도전에 의료진 극찬('살롱드립')
2026-09-29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