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맞았는데'…NC 직원 코로나19 양성 반응
작성일: 2021.07.14 15:38
신원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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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구단은 14일 "자가격리 중이던 구단 현장 직원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인원은 지난달 14일 백신(얀센) 접종을 완료했고, 8일 1차 검사 때 음성 판정을 받았다. 13일 다시 진행한 2차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전했다.
NC 측은 "구단은 KBO에 관련 내용을 보고한 뒤 밀접접촉 인원에 대한 자가격리 등 방역 지침에 따라 조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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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철 기자 swc@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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