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NC 황순현 대표 "선수단 사적모임, 관리 부실 책임 통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 황순현 대표이사가 리그 중단의 원인이 된 선수단의 사적 모임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황순현 대표는 14일 오후 "저희 선수단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KBO리그 진행이 중단된 데 대해 다시 한 번 사과 드립니다. 특히 해당 선수들이 원정숙소에서 외부인과 사적 모임을 가졌고, 구단은 이에 대한 관리부실 책임을 통감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또 "방역 당국의 최종 조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선수뿐 아니라 대표이사 이하 구단 관계자들도 경중에 따라 책임을 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방역 당국의 조사에 적극 협조하고 무거운 책임감으로 임하겠습니다. 야구팬들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많은 분들께 거듭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10G만 더하면 30개 칠 거 같은데" 혀 내두를 정도…'롯데 4번' 깨달은 한동희, 내년에 더 무서워진다
2026-10-13
-
'무관의 제왕' 오스틴의 운수 좋은 날…리그 최고 타자인데 개인 타이틀이 하나도 없다, MVP 경쟁도 빨간불
2026-10-13
-
“왜 여기서 야구하고 있나, MLB 가야지” 비명 지르는 KBO, 공포의 ‘풀빌라’가 찾아올까
2026-10-13
-
위대한 고우석, 진짜 내일 없이 던졌다…혼신의 아웃 11개, 고우석 아니었으면 접전조차 장담 못 했다
2026-10-13
-
롯데는 물론 두산 팬에게도 허리 숙인 레이예스 "선수로서 해야 할 모습"…그런데 '특별 선물'까지 안겼다
2026-10-13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도영이 인터뷰하는데 누가 끼어드나…한 팀의 단장이 기꺼이 고개를 숙였다
2026-10-13
추천 콘텐츠
-
5억 달러 받고 최악 부진→"매년 40홈런치라고 준 돈 아니야" 역대급 망언…논란됐던 게레로, 결국 눈 수술 받고 부활 모색
2026-10-13
-
"14살 축구 소녀 오열"…아시안컵 본선행 좌절에 장관까지 달려와 위로→2연승 달리다 인도에 0-4 참패, 이라크전 MVP로 '대형 윙어' 잠재성 증명
2026-10-13
-
충격 비보…'한국에서 오디션 나갔던' 19세 브라질 MMA 유망주 사망
2026-10-13
-
'청순 미모' 日 탁구 여신, 흰 블라우스에 "허벅지가 노력 말해줘" 팬 환호...선수 생활 마무리→본격 연예계 활동 도전
2026-10-13
-
"김혜성 로스터 탈락 놀랍지 않아, 유일한 생존 방법은…" 美 매체 냉정한 분석, 이대로면 WS도 어렵다
2026-10-13
-
"쳐다보기가 힘들다" 맥심 선정 '핫걸 1위' 미녀 골프 스타, 비키니 입은 휴가 사진 공개→팬 반응 폭발
2026-10-13
많이 본 기사
-
"대표팀 오면 당연히 머리 처박고 경기" 이천수 작심 발언 터졌다..."대표팀 내 중간 역할 깨졌다"
2026-10-12
-
[속보] 김경문 감독과 결별→코치도 줄줄이 떠난다 "양승관 양상문 김민호 김재걸 코치, 재계약 않기로"
2026-10-12
-
"이강인이 가장 놀란 건 따로 있었다" 8경기 만에 선발 제외→그런데 33분 만에 기회 창출 3회! 아틀레티코 4연승+이달의 선수 '겹경사'
2026-10-11
-
김혜성 이것이 최악 소식인가… 트레이드 절대 없다? 사장이 안 놔줘, 5년 완주할까
2026-10-12
-
"韓日 이제 안 무섭다" 한국의 7번 극찬한 '중국 메시', 동메달 따고 월드컵 야망 표출 "우리 세대는 달라"
2026-10-1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