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시, '콜드 러브' 발매→'지리산' OST 참여…종횡무진 활약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로시는 지난 14일 새 디지털 싱글 '콜드 러브'를 발매한 가운데 tvN 15주년 특별기획 '지리산'의 OST 주자로 나서며 폭넓은 음악 행보를 이어간다.
지난해 8월 발매한 서머송 '오션 뷰' 이후 1년 2개월 만에 음악팬들을 찾은 로시는 퓨전 이별송 '콜드 러브'로 장르의 틀을 깼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곡 ‘콜드 러브’는 발라드와 EDM을 접목시킨 퓨전 팝 장르의 곡으로, 로시를 발굴 및 제작한 신승훈이 작사, 작곡에 참여해 로시의 감성을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사랑했던 순간을 지나 이별에 다다른 남녀의 복잡한 심리를 묘사한 감각적인 노랫말과 한층 성숙해진 로시의 명품 보이스가 어우러지며 짙은 공감대를 자극, 음악팬들의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냈다.
뿐만 아니라 로시는 tvN '지리산' OST 주자로 합류해 활약을 이어간다.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뷰티 인사이드',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의 OST를 히트시키며 수많은 러브콜을 받아온 로시는 이번에도 웰메이드 음악으로 안방극장에 여운을 안길 전망이다.
특히, '스위트홈', '태양의 후예' 등의 음악 감독이었던 개미가 '지리산'의 OST 음악 감독으로 참여, '편의점 샛별이' 때의 인연으로 이번 OST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여성 보컬로는 태연에 이어 두 번째 솔로 가수로 참여하는 로시는 방탄소년단 진과 넬) 김종완, 폴킴, 김필, 적재 등 음악씬에서 입지를 견고히 하고 있는 선배 가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로시만의 독보적인 감성으로 극의 감정선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그간 로시는 데뷔 싱글 '스타즈'를 시작으로 '술래' '버닝' '다 핀 꽃' '비'(BEE) 등 다양한 장르를 자신만의 음악적 감각으로 유연하게 풀어내며 여자 솔로 뮤지션으로 발돋움했다.
이어 최근 '콜드 러브'로 '믿고 듣는 로시'의 수식어를 입증했다. 신곡 발매부터 OST 참여까지 전천후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로시의 활약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로시는 신곡 '콜드 러브'로 활발한 컴백 활동을 펼치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이소라, '100일의 거짓말' OST '널' 26일 발표…피아노+첼로 위로 흐르는 독보적 음색→가경·태웅 애절한 서사 완성
2026-10-23
-
하츠웨이브, 데뷔 7개월 만에 단독 팬콘서트…11월 장충체육관서 '튠 인' 개최
2026-10-23
-
정민성, '자연인'으로 안효섭과 '숲속 케미' 예고…'파이널 테이블' 특별 출연
2026-10-23
-
손승연, 감성 힐링송으로 돌아온다…신곡 '오늘의 나는' 23일 발표
2026-10-23
-
싱어송라이터 디엔, 한층 짙어진 감성으로 돌아왔다…R&B 팝 '케미스트리' 23일 발표
2026-10-23
-
‘엠카' 이한결, 신곡 '번지' 무대서 완벽한 퍼포먼스로 시선 압도…솔로 아티스트 존재감 각인
2026-10-23
추천 콘텐츠
-
"후덕하다" 댓글창 막았던 이종석, 한달만에 확 달라졌다…V라인 '눈길'
2026-10-23
-
'미쉐린 쌍별' 손종원 셰프, 신세계 임원 됐다…"전문임원 승진"[공식]
2026-10-23
-
'10억 빚 고백' 안성훈 "父, 손가락 잘리면 보험금 얼마냐고"…눈물
2026-10-23
-
켄. 시즌 그리팅에 담은 세가지 시선…'애프터 커튼' 출시
2026-10-23
-
김미화, 시모상 4달만에 모친상 '조문 사절'…"빌딩청소 母, 투명인간 취급 받아" 눈물 재조명[이슈S]
2026-10-23
-
'런 더 시티' 노윤주 "먹어도 살 안 찌고 오히려 근육이 된다" 체중관리 비법 공개
2026-10-23
많이 본 기사
-
"내 재산 다 가져"…한고은, '6년 백수' ♥신영수에 애틋한 유언장 남겼다('고은언니')
2026-10-23
-
정지선 셰프, 2년 만에 유튜브 잠정 중단 선언 "마지막 인사 아니길"
2026-10-22
-
'결혼 발표' 솔비♥이규한, 첫 동반출연…"'오만추' 이후 처음→20년 전부터 좋아해"[이슈S]
2026-10-23
-
'이혼' 황정음, 9년 만난 '전남친' 언급 "김용준 보고싶다…재혼 No, 동거는 OK"
2026-10-21
-
김미화, 시모상 4달만에 모친상 '조문 사절'…"빌딩청소 母, 투명인간 취급 받아" 눈물 재조명[이슈S]
2026-10-2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