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두번째 임신하니 태교 수준이 점점 높아지네…♥이영돈이 선물해줬나
작성일: 2022.01.31 17:45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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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배우 황정음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황정음은 최근 자신의 SNS에 "초코가 땡기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정음이 선물받은 것으로 보이는 케이크가 담겨 있다. 다양한 맛으로 구성된 것은 물론, 화려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침샘을 자극한다.
또 다른 사진은 철제 테이블에 놓인 꽃바구니를 찍은 것이다. 이를 본 황정음은 "아 이뻐"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해 9월 이혼 위기를 겪었지만 극적으로 재결합해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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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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