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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 돌싱' 안재현, 올백머리 하더니 패션까지 대학생…완전 변신 꿈꾸나

작성일: 2022.01.31 05:0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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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안재현 인스타그램
▲ 출처|안재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안재현이 꽃다발을 들고 근황을 공개했다. 

안재현은 최근 오후 자신의 SNS에 꽃다발을 들고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재현은 청바지에 니트를 매치한 말쑥한 모습으로 소중한 듯 두 손으로 커다란 꽃다발을 들고 벤치에 앉아있다. 

한겨울이지만 청바지에 니트, 검은 부츠로 꾸민듯 안꾸민듯 벗을 낸 안재현의 모델 출신다운 비주얼이 돋보인다. 꽃다발을 들고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한 모습에 팬들의 궁금증도 폭발했다. 

1987년생으로 새해 한국 나이 36살이 된 안재현은 구혜선과 이혼 후 '운동천재 안재현'으로 오랜만에 방송 활동을 재개했다.

▲ 출처|안재현 인스타그램
▲ 출처|안재현 인스타그램
▲ 출처|안재현 인스타그램
▲ 출처|안재현 인스타그램
▲ 출처|안재현 인스타그램
▲ 출처|안재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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