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력가♥' 이요원, 20살 딸 있는 애셋맘이 이럴수 있나…납득하기 어려운 동안 미모
작성일: 2022.02.20 19:1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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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이요원이 세월을 역행하는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이요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다란 풍선을 들고 있는 이요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요원은 검은색 재킷에 치마를 입어 도회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재킷 위에 맨 벨트는 잘록한 허리를 강조했다.
이날 이요원은 20살 자녀를 둔 엄마라고는 믿을 수 없는 놀라운 동안 미모와 패션 센스를 자랑해 시선을 붙든다.
1980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기준 43살이 된 이요원은 연예계 최고 동안 스타로 꼽힌다. 2003년 프로골퍼 출신 박진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큰딸은 올해 대학 입학을 앞두고 있다. 이요원은 JTBC 새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 방송을 앞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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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희 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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