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韓최초 크리틱스 초이스 남우주연상 소감 "여러분 덕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정재가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한국 배우 최초로 남우주연상의 쾌거를 안은 소감을 밝혔다.
이정재는 14일(한국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제27회 미국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Critics' Choice Awards)에서 드라마 시리즈 남우주연상(BEST ACTOR IN A DRAMA SERIES)을 수상했다.
이날 이정재는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를 통해 “언제나 한국 영화와 한국 드라마를 응원해주시는 대한민국의 관객 여러분들 덕분에 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라며 “감사드립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는 미국 방송영화비평가협회(BFCA)가 주관하는 행사로, 미국을 대표하는 시상식 중 하나로 꼽히는 의미 있는 시상식이다. 이정재는 이날 한국 국적 배우 최초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을 뿐만 아니라, ‘오징어 게임’에 함께 출연한 배우 박해수, 정호연과 시상자로 나서 재치 있는 모습까지 보이며 시상식을 빛냈다.
앞서 이정재는 미국 배우 조합상(SAG),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에서도 한국 배우 최초로 남자 배우상을 수상하며 미국 시상식에 돌풍을 일으켰다.
이정재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 인생의 위기를 겪고 있던 가운데 의문의 인물이 건넨 명함을 받고 게임에 참여하게 되는 주인공 성기훈 역을 통해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 했다.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명예 영국인' 백진경, 106kg 만삭 D라인+튼살까지 드러낸 과감한 화보 '진정성 있네'
2026-09-27
-
안소희, 로이킴과 10년 친분 공개 후폭풍에 제목까지 변경
2026-09-27
-
"파리서 빛나는 아우라"… 고윤정, 모자 하나 썼을 뿐인데 '화보가 되는 일상'
2026-09-27
-
'추억의 량현량하' 량하, 레이싱 모델과 1월 결혼한다 '10년 친구에서 연인'
2026-09-27
-
"푹 쉬면 되겠네" 고영욱, 이번엔 '고열로 데뷔 후 처음 쉰' 유재석 저격
2026-09-27
-
'포핸즈' 송강, 죄책감 사로잡힌 피아니스트 맞나…이준영에 분노의 멱살잡이[오늘TV]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