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자숙중' 박중훈, 갑자기 근황 공개한 사연 "조심해 주시길"
작성일: 2022.03.25 15:20
장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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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배우 박중훈이 SNS 사칭 계정에 주의를 당부했다.
박중훈은 25일 인스타그램에 "제 이름으로 가짜 메시지를 누군가 많이 보내고 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연락이 많이 와서 말씀드린다. 조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누군가 박중훈을 사칭해서 메시지를 보낸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박중훈과 비슷한 인스타그램 아이디, 프로필에는 박중훈의 사진이 올라와 있어 충격을 안겼다.
누리꾼들은 "나도 오늘 받았다", "인증마크 없으면 가짜 계정인데", "어쩐지, 조심할게요"라고 댓글을 달았다.
한편, 박중훈은 지난해 3월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앞서 박중훈은 2004년에도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면허 취소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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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다희 기자 jdh0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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