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민, '볼륨업 더 드리머' 통해 첫 뮤지컬 도전…연기‧노래‧연주‧작곡까지 '만능'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조정민이 ‘볼륨업 더 드리머’의 메인 히로인 ‘정채은’역을 통해 첫 뮤지컬에 도전한다.
가수 홍경민이 직접 작가로 참여한 ‘볼륨업 더 드리머’(연출 김남현)는 라이브 클럽 '볼륨'에 서로 다른 상처를 가진 6명의 멤버가 모여 하모니를 만들어가는 신입 밴드의 탄생 과정을 그린 뮤지컬이다.
그동안 상업영화, 웹드라마 등을 통하여 연기경력을 쌓은 조정민은 “홍경민 선배가 직접 극을 쓰셨는데 이 역할을 제가 했으면 좋겠다고 연락을 주셨다. 대본을 보니 클래식을 전공했지만 대중음악을 하고 싶어하는 ‘채은’의 이야기가 실제 예전 제 이야기와 비슷하여 그 시절의 제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 도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연기는 물론 노래, 연주, 작곡까지 섭렵한 조정민은 “채은이의 마음을 담은 2곡을 만들었고 그 노래들이 채택되어 뮤지컬 안에서 부를 수 있게 되었다”며 멀티테이너다운 면모를 보였다.
배우들이 실제로 연주하고 노래하는 밴드 뮤지컬(Band-cal)인 뮤지컬 ‘볼륨업 더 드리머’는 5월 갤러리아포레 G층에서 관객들과 하모니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이외 등장인물인 남자 주인공 ‘김이수’ 역에는 손호영, 세븐, 박시환이 트리플 캐스팅 되었으며 클럽 사장 ‘구상만’ 역에는 홍경민, 김종서, 유리상자 이세준이 트리플 캐스팅으로 참여한다.
한편, 조정민은 뮤지컬 연습은 물론 신곡 '발목을 잡지마'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귀경길은 휘브 노래와 함께"…훈훈한 추석 인사 공개
2026-09-27
-
남편이 찍어준 "합법적 바람"…조인성 끌어안은 사업가 ♥아내 인증 '화제만발'[이슈S]
2026-09-27
-
빅오션, UN 총회 기간 디지털 플래그십 행사서 스피치·공연 선사…전 세계 눈길 사로잡았다
2026-09-27
-
'박정은♥' 한상진, 여자농구金에 감격 "대한농구만세 해냈다! 장하다!"
2026-09-27
-
'한국의 오타니' 하현승, 유재석과 만났다…"설레는 키 차이" 듬직
2026-09-27
-
"급X 아니라 급체", 김주하, 7년만에 해명한 방송사고 위기…복통에 땀범벅→앵커 교체[이슈S]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