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나, 나름 연예인인데 인지도 굴욕…"자꾸 못 알아보고 번호 물어보세요"
작성일: 2022.07.17 04:3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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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인 가수 레이나가 길거리 헌팅에 발끈했다.
레이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왜 자꾸 못 알아보고 번호 물어보세요"라고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레이나는 순백색 끈 민소매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검은 긴 생머리가 레이나의 사랑스러운 여신 미모를 더욱 강조하고 있다.
레이나는 길거리 헌팅을 받은 후 "자기소개라도 해야 하나"라고 했다.
레이나는 최근 뮤지컬 '또! 오해영'에 출연하는 등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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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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