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173 도현의 천재성에 감동…김광수 대표, 41년만에 처음으로 챌린지로 화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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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포켓돌스튜디오 김광수 대표는 김민우, 윤상, 노영심부터 조성모, SG워너비, 씨야, 다비치, 티아라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을 배출해낸 스타메이커다. 그가 소속 가수 BAE173(비에이이일칠삼)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사격을 펼쳤다.
지난 18일 BAE173(제이민·한결·유준·무진·준서·영서·도하·빛·도현)의 공식 틱톡 계정에는 한결, 도현과 김광수 대표가 함께 한 BAE173의 신곡 ‘대시’ 챌린지 영상이 공개됐다.
챌린지 영상이 공개된 후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김광수 대표는 BAE173 도현의 무대 의상을 입고 완벽한 아이돌미를 뽐내 BAE173 제10의 멤버로 깜짝 변신 했다.
김광수 대표는 1982년 연예계에 입문해 41년 동안 숫자로 헤아리기 힘들 정도의 많은 스타를 배출, 그간 미디어 노출을 최대한 피해 왔지만 BAE173의 신곡 챌린지 러브콜에 흔쾌히 응하며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더불어 김광수 대표는 멤버 도현을 향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앨범 전곡을 직접 프로듀싱한 멤버 도현에게 고마운 마음이다. 그래서 이번 챌린지에도 흔쾌히 응하기로 했다”고 전하며 “도현은 포켓돌스튜디오의 자산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만큼 나이는 어리지만 음악적 열정과 자신의 생각이 뚜렷한 친구다. 지금 보다 미래가 더욱 기대 되는 친구다”라고 말했다.
앞서 도현은 컴백 기념으로 진행 된 인터뷰에서 “팀을 위해 곡을 쓰고 싶다는 생각은 늘 갖고 있었다. 이전에는 부담감 때문에 용기를 내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제가 (곡 작업) 할게요. 타이틀곡도 제가 써볼게요"라며 욕심을 냈다고 전한 바 있다.
멤버 도현이 전체 프로듀싱한 한 BAE173의 새 앨범 ‘오디세이:대시’의 타이틀곡 ‘대시’는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정상으로 달려가겠다는 멤버들의 의지를 담은 곡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한편, BAE173은 새 앨범 ‘오디세이:대시’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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