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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9살차 언니가 어쩜 이래…쫑파티에서 만난 두 미녀

작성일: 2022.08.20 04:3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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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임지연 인스타그램
▲ 출처|임지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송혜교와 임지연이 친구같은 투샷을 자랑했다.

임지연은 최근 자신의 SNS에 "혜교언니랑. 더글로리. 쫑파티"라며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드라마 쫑파티에서 함께 한 두 배우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임지연은 양 손으로 송혜교를 감싸안고 얼굴을 맞댄 채 미소짓고 있고, 모자를 쓴 송혜교 또한 가볍게 미소짓는 한편 입술을 쭉 내밀며 후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해지는 두 미녀 스타의 친구같은 투샷에 팬들도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송혜교는 9살 어린 임지연과도 나이차이가 느껴지지 않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더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김은숙 작가의 신작으로 주목받은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호흡을 맞췄다.
▲ 출처|임지연 인스타그램
▲ 출처|임지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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