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네', 황보라→임채무·임현식까지 '특급 게스트' 출격…故김자옥 추억담 공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회장님네 사람들'에 특급 게스트가 동반 출연한다.
21일 방송되는 tvN 스토리 예능프로그램 '회장님네 사람들' 6화에서는 김용건의 찐며느리 황보라와 '전원일기'에서 아들인 남성진이 방문해 화끈하고 즐거운 게임 나이트를 보낸 이후의 평온하고 즐거운 둘째 날의 일상이 공개된다.
특히 김회장님 댁 둘째 사위인 임헌준 역의 임채무, 양촌리로 귀농한 박상태 역의 임현식이 출연해 따뜻한 추억을 소환할 예정이다.
첫째 날 요리와 게임까지 황보라의 열혈 준비로 즐거운 날을 보낸 회장님네 사람들의 두 번째 날은 '영남이' 남성진의 주도로 '성진 투어'를 떠난다. 양평에서의 특별한 여행 코스로 김수미가 좋아하는 꽃이 가득한 약 1700평 규모의 야외 정원 카페와 70~80년대를 재현한 추억의 복고 뮤지엄을 방문한 것.
김용건, 김수미, 이계인과 박정수는 그 시절 향수에 잠기고, 남성진과 황보라와 함께 즐거움을 만끽한다. 코믹 포토존, 나이트클럽, 학교 등에서 마치 2~30대로 돌아간 것처럼 다양한 상황극을 펼치며 웃음을 자아낸다.
김용건, 김수미, 이계인은 특별한 놀이동산을 찾아가는데, 그곳에서 '전원일기'의 또 다른 식구인 임채무를 만나게 된다. 반가운 회포를 푸는 것과 함께 임채무의 안내를 받으며 놀이동산에서 회전 목마, 실내 썰매 등을 타며 동심으로 돌아가지만, 마음 같지 않는 체력으로 인해 본의 아니게 몸 개그를 선사한다.
임채무는 당시 상대역이었던 회장님 댁 둘째 딸인 김영란이 너무 예뻤다면서, 당시 촬영 때는 말도 못했지만 나중에 시간이 흐른 뒤에 김영란에게 "사실 그때 좋아했었다"라고 얘기를 한 적이 있었다며 아무도 몰랐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얘기하며 즐거웠던 추억을 떠올린다.
임채무가 모두가 좋아할 친구가 근처에 산다고 밝히자 김용건, 김수미, 이계인은 이미 누군지 알고 있다며 반가움을 숨기지 못한다. 다 함께 찾아간 곳은 바로 임현식의 자택. 너무 보고 싶지만 방송 프로그램이 아니면 만나기가 어렵다며 아쉬움을 표하며 뜨거운 회동의 시간을 가진다. '전원일기' 속 고(故) 김자옥의 남편이기도 했던 임현식은 김수미와 함께 고인과 추억담 등을 나누며, 시청자들에게도 시간 여행을 떠나는 것 같은 애틋하고 정겨운 추억을 소환시킬 예정이다.
'회장님네 사람들' 6회는 이날 오후 8시에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간의 더러움에는 끝이 없어"…며느리 가난 팔아 아들 시의원 만든 母, 1억 사라지자 '충격'('탐비')
2026-10-05
-
자연사인 줄 알았는데…'성형외과 의사' 남편, 아내 살해 뒤늦게 밝혀져 "내가 죽을 것 같았다"('히든아이')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
'나솔' 32기 막말 영수, 9kg 감량→확 달라진 비주얼…새 신부 보자 "너무 예쁘다" 연발('계약결혼')
2026-10-05
-
"재명아"…'54세' 유재석, 한 살 동생 유재명에 힘겨운 '반말'('틈만나면')
2026-10-05
-
"싫다는데 부부관계 강제로"…오은영도 경악한 아내 사연, '사상 초유의 결론'('결혼지옥')
2026-10-05
추천 콘텐츠
-
이수영, 15세 子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잠정 중단…"엄마로서 어렵게 내린 결정"[전문]
2026-10-05
-
'심규덕♥' 이아영, 비키니 입고 볼륨 몸매 과시…"맥심 모델 클래스"
2026-10-05
-
'마약·세금체납 파문' 박유천, 日서 전성기 미모 되찾았다…"우리가 알던 모습"
2026-10-05
-
한지민, 모델급 훈남 남성과 지하철서 단둘이 '포착'…♥최정훈 질투하겠네
2026-10-05
-
'문원♥' 신지, 절친 김종민과 KCM 결혼식 찾았다…"결혼 진심으로 축하해 창모"
2026-10-05
-
최시원, 축구대표팀 이기혁 "군대 안 간다" 인터뷰에 일침…"우승 인터뷰는 이렇게 하는 것"[이슈S]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