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출신 주은, 서인곡 소속사 전속계약…솔로 가수 새출발[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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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걸그룹 다이아 출신 주은이 아에르뮤직에서 솔로 가수로 새 출발한다.
19일 소속사 아에르뮤직 측은 "주은과 최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주은의 새로운 시작에 있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주은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4월 정규 2집 '욜로'(YOLO)부터 다이아에 합류한 주은은 청아하면서도 담백한 음색으로 그룹 내 메인보컬을 담당, 다양한 곡을 통해 폭넓은 음역대를 보여줬다.
웹드라마 '두드림 (Do Dream)' OST '로스트 스타(Lost Star)' 가창을 비롯해 스노우맨의 '알듯 말듯' 피처링을 맡는 등 보컬에서 두각을 나타냈던 주은은 2018년부터 꾸준히 작사와 작곡에도 참여, 다이아의 '데리러 와(TAKE ME)', '손톱달(Crescendo)', '네게로(路)' 등 곡에 이름을 올리며 활약했다.
가수 활동 외에도 연기자로서도 활약했다. 주은은 웹드라마 '두드림 (Do Dream)', KBS 드라마 스페셜 '너와 나의 유효기간', 올레TV '로맨스를 팔로우하기 시작했습니다'에 출연했다.
아에르뮤직과 전속 계약을 체결한 주은은 앞으로 만능 엔터테이너로 폭넓은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아에르뮤직에는 가수 서인국, 애프터스쿨 출신 레이나, 남영주가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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