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 새싹기업 육성할 전문 운영기관 모집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17일까지 유망한 스포츠 새싹기업(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할 전문 운영기관을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기관은 총 10개소로 스포츠산업 창업·재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예비초기창업지원센터(3개소) ▲창업도약센터(3개소) ▲사회적기업 전담센터(1개소) ▲재창업지원센터(3개소)이다.
참가자격은 새싹기업 육성업무 유경험자 1명을 포함한 최소 3∼4명의 운영인력을 보유한 공공기관, 학교, 민간기업 등 모두 가능하다. 육성 전문 운영기관으로 선정되면 최소 12팀에서 최대 17팀의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7년 미만의 스포츠 새싹기업을 발굴·육성해야 하며, 사업비는 기관별 육성하는 팀의 수에 따라 차등적으로 지원받게 된다.
참가 접수 기한은 오는 17일 오후 5시까지다. 참가방법은 e나라도움(gosims.go.kr)에서 온라인 신청과 오프라인 신청(우편물 제출)을 동시에 완료해야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스포츠산업지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창업일자리팀 관계자는 “공단은 스포츠 새싹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015년부터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올해도 총 사업예산 93억원으로 150개팀을 지원해 스포츠산업 진흥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창업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한 스포츠산업 데모데이·투자매칭상담회 및 혁신적인 스포츠산업 아이디어를 가진 새싹기업의 성장을 위한 예비 창업자 발굴 아이디어 공모전 등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일반 관련 기사
-
일본 놀랐다! "정말 아름다워" 조회수 800만 폭발…'日 피겨 요정' 혼다 마린, 남자친구와 코믹 댄스에 "이게 갈라 프로그램이야?"
2026-10-14
-
스포츠산업 통합 투자 매칭 상담회 열려…40개 창업 기업 참여해 발굴 집중
2026-10-14
-
"토하고 머리카락까지 잘랐는데" 100g 초과로 AG 실격→이번엔 비행기까지 놓쳤다! 유도 대표팀 감독 결국 사퇴
2026-10-14
-
손기정 평화마라톤, 1~3회 대회 이후 다시 '평화의 땅' 파주로 온다
2026-10-14
-
"차기 목표는 다음 대회 우승" 안세영, 말뿐이 아니었다! AG 2연패 후 첫 경기 36분 만에 완승…시즌 승률 98.28% '경이적'
2026-10-14
-
'세계무대 첫 승' 해냈다…한국 대학 브리지대표팀, 싱가포르 꺾고 값진 승리
2026-10-14
추천 콘텐츠
-
[오피셜] 마침 KBO에 자리 났는데…이승엽 깜짝 한국 복귀할까, 요미우리 타격 코치 사임
2026-10-14
-
일본 놀랐다! "정말 아름다워" 조회수 800만 폭발…'日 피겨 요정' 혼다 마린, 남자친구와 코믹 댄스에 "이게 갈라 프로그램이야?"
2026-10-14
-
"손흥민 왕따설→96라인 은퇴설" 시끌벅적 김민재 뮌헨 복귀 후 첫 선발, UCL 비킹KF 상대 3-3 굴욕
2026-10-14
-
'양키스 잡은' 탬파베이 이렇게 강하다, 클리블랜드에 3-1 설욕, 시리즈 1승 1패 [ALCS 2차전]
2026-10-14
-
스포츠산업 통합 투자 매칭 상담회 열려…40개 창업 기업 참여해 발굴 집중
2026-10-14
-
'오타니가 강하게 반대했다' 결국 선발 제외 무산…로버츠 감독 "우리는 그를 믿는다, 전폭적으로 지지"
2026-10-14
많이 본 기사
-
[공식발표] "김민재, 이강인, 황인범이 손흥민 왕따시킨다?" 선 넘은 가짜뉴스에 대한축구협회 유감 표명 "자제를 부탁"
2026-10-14
-
"대표팀보다 소속팀이 더 중요하다" 김민재의 韓 대표팀 은퇴 소동에 과거 인터뷰까지 파묘..."은퇴해라" 팬들 비판 쏟아져
2026-10-14
-
KIA 최고 히트상품, 이범호 프로젝트 멈추지 않는다… 누군가의 롤모델, 더 잘해야 할 이유 생겼다
2026-10-14
-
'사망자 14명에 부상자 다수' 손흥민·김민재·이강인, 사우디 원정길 오를까...공항 폭격→불안한 국제 정세 속 11월 A매치 미궁
2026-10-12
-
[공식발표] '소속팀과 계약 해지' 韓 피겨 간판 차준환, 태극마크 뗀다...은퇴 구체적 언급X→향후 진로 고민
2026-10-1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