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매니지먼트연합, 유재웅 신임 회장 취임…"젊고 진취적인 새 집행부 구성"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사단법인 한국매니지먼트연합이 새 임원진을 선출하고 새롭게 거듭난다. 대중문화예술산업을 선도하고, 매니지먼트 산업의 종사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수고를 아끼지 않겠다는 계획이다.
사단법인 한국매니지먼트연합(한매연)은 15일 서울 상암DMC타워 그랜드블룸에서 정기 총회를 열고 새로운 집행부를 선출했다.
한매연은 회원들의 동의로 제3대 임원에 유재웅 신임회장을 추대하고, 신임 이사진으로 김범준, 이명길, 전승휘, 조배현, 조규상, 최동열, 이홍석 이사를 선임했다. 아울러 감사에는 조해성 씨를 선임했다.
한매연은 대한민국 엔터테인먼트 산업 현장의 일선에서 활약하고 있는 매니지먼트 종사자들로 구성된 단체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산업환경 및 구조에 발맞추어 젊고 패기 있는 임원진을 구성함으로써 새롭게 도약할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아울러 미등록기획사의 등록을 위한 안내와 불법 운영에 대한 신고센터를 운영하는 등 대중문화예술산업 전반에 있어 합리적이고, 공정한 산업 생태계를 구성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강화함으로써 대중문화예술산업을 선도할 예정이다.
또한, 매니저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친목을 강화해 대중문화예술산업의 최전방에서 활동하고 있는 매니저들의 구심점으로 거듭날 것을 약속했다.
한매연 유재웅 신임회장은 "한매연은 앞으로 더욱 회원 중심의 업무를 강화하면서 산업의 질서를 잡는 단체로 거듭나도록 하겠다. 산업 전반에 여러 잡음들이 많은데 한매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회원 모두가 단합하여 공정한 산업 발전의 일선에 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이솔이, 반려견 고비에 母와 밤샘이라더니…♥박성광도 곁에 있었다[이슈S]
2026-09-27
-
"귀경길은 휘브 노래와 함께"…훈훈한 추석 인사 공개
2026-09-27
-
남편이 찍어준 "합법적 바람"…조인성 끌어안은 사업가 ♥아내 인증 '화제만발'[이슈S]
2026-09-27
-
빅오션, UN 총회 기간 디지털 플래그십 행사서 스피치·공연 선사…전 세계 눈길 사로잡았다
2026-09-27
-
'박정은♥' 한상진, 여자농구金에 감격 "대한농구만세 해냈다! 장하다!"
2026-09-27
-
'한국의 오타니' 하현승, 유재석과 만났다…"설레는 키 차이" 듬직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