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9월 5일부터 10일까지 홈 6연전 '퍼즈업 위크'…새 굿즈, 스페셜 유니폼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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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9월 5일~10일 홈 6연전을 ‘퍼즈업위크(PUZZUP WEEK)로 열고 풍성한 이벤트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엔씨소프트의 신규 퍼즐 게임 ’퍼즈업 아미토이(PUZZUP AMITOI, 이하 퍼즈업)’ 출시를 앞두고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 창원NC파크를 찾는 팬들은 퍼즈업의 세계관을 느낄 수 있다.
퍼즈업위크 기간동안 퍼즈업을 대표하는 캐릭터 ‘헤르피’ 대형 풍선과 포토존이 가족공원에 설치돼 야구장을 찾은 팬들을 가장 먼저 맞는다. 매 경기 창원NC파크 GATE 1,2로 입장하는 관람객(선착순 1000명, 9일 더블헤더 제2경기는 2000명)은 ‘헤르피 풍선 머리핀’을 선물로 받는다. NC 선수단은 퍼즈업으로 디자인된 스페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팀스토어는 퍼즈업 테마로 운영하며, 유니폼, 모자, 키링, 기념구, 그립톡 등 다양한 퍼즈업 굿즈를 살 수 있다. 1층 콘코스에는 포토박스가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더블헤더로 두 경기가 열리는 9일 롯데전은 ‘퍼즈업위크 메인 이벤트 데이’로 연다. 이날 GATE 1 앞 메인광장에서는 미니게임 존이 팬들을 기다린다. 게임에 참여해 헤르피가 잃어버린 퍼즐을 찾으면 퍼즈업 굿즈를 선물로 받는다. 사전등록 부스를 찾아 사전등록을 인증하면 노티드 도넛(1000개)을 받을 수 있다. 입장 시에는 ‘헤르피 쫌! 부채’를 선물로 받는다. 더블헤더 제1경기는 8000개, 제2경기는 4000개가 준비됐다.
경기 중에도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즐거움을 더한다. #퍼즈업위크 해시태그 이벤트에 참가하면 퍼즈업 유니폼을 받을 수 있다. 쫌! 부채 게임 이벤트에서는 퍼즈업 굿즈 세트를, 사전등록 추첨 이벤트로는 아이패드 미니와 퍼즈업 굿즈를 선물로 받을 수 있다.
퍼즈업위크를 기념하며 특별한 시구와 시타도 진행된다. 5일(화)에는 인플루언서 우정잉 씨가 시구자로 나선다. 8일에는 엔씨소프트 게임에 성우로 참여해 인연을 맺은 NC 다이노스의 오랜 팬 남도형 씨가 시구를 맡는다. 9일 더블헤더 1차전에는 NC 다이노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의 댓글 이벤트에 선정된 팬 이원 씨가 시구를 맡고, 김채은 씨가 시타자로 나서며 NC의 승리를 기원한다
퍼즈업위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NC 다이노스 공식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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