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앤리치' 정동원, 20억대 주상복합 매입…임영웅 이웃 됐다
작성일: 2023.11.17 14:39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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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정동원(16)이 임영웅과 이웃 주민이 됐다.
정동원은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주상복합 아파트 메세나 폴리스 한 세대를 최근 20억 원대에 매입했다. 10대의 어린 나이에 자가를 보유하게 돼 눈길을 끈다.
정동원이 매입한 이 주상복합은 지난해 9월 가수 임영웅이 매입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임영웅은 이 건물 최고층에 있는 펜트하우스를 51억 원에 현급 매입한 사실이 알려졌다.
TV조선 '미스터트롯' 톱7으로 한솥밥을 먹은 이들은 이웃사촌으로 함께하게 됐다.
정동원은 가수 겸 배우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최근 영화 '뉴 노멀'에서 주연을 맡았고, 연말 콘서트 '연말총동원'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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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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