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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불륜설 유포 유튜버 고소 "선처없다"

작성일: 2023.11.16 11:06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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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윤. 제공| JDB엔터테인먼트
▲ 박지윤. 제공| JDB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불륜설 등 허위 사실을 온라인에 유포한 유튜버 등을 경찰에 고소했다. 

박지윤은 14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신원불상의 피의자 5명을 고소했다. 4명은 동영상을 올린 유튜버, 1명은 불륜설을 온라인에 유포한 게시자다. 

박지윤은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혼 관련 악성 루머 게시 및 유포에 강경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당시 박지윤 측은 "박지윤은 자녀들의 안정을 위해 이혼사유에 대해서 함구하여 왔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허무맹랑하고 악의적인 루머와 허위사실들이 유튜브, SNS를 비롯해 온·오프라인 상에서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라며 선처 없는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박지윤은 KBS 아나운서 입사 동기였던 최동석 전 아나운서와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최근 법원에 이혼 조정을 접수하고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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