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쥬,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테마송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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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걸그룹 니쥬(NiziU)가 일본 유명 테마파크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이하 USJ) 테마송을 부른다. 또 일본 영화 기대작 주제가도 부른다.
니쥬는 일본 테마파크 USJ가 2월부터 4월까지 전개하는 새 캠페인 테마송이자 CF 음악 '메모리즈'를 부르기로 했다. USJ는 2021년 개장 20주년 특별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협업한 니쥬와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을 전개하고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마코, 리오, 마야, 리쿠, 아야카, 마유카, 리마, 미이히, 니나 아홉 멤버는 학생들이 영원히 잊지 못할 봄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USJ 새 캠페인의 테마곡 '메모리즈'를 부르고 ‘모두 함께 마음껏 즐기고, 얼굴에 미소가 번지는 추억을 만들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니쥬 특유의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에너지가 돋보이는 신곡 '메모리즈'는 USJ TV 광고 음악으로 쓰이고, 2월 6일부터는 국내외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니쥬는 또 오는 3월 15일 개봉하는 일본 로맨틱 코미디 영화 ‘상사병에 걸린 엘리’ 삽입곡을 부른다. 미야세 류비, 하라 나노카 등 현지 인기 배우들이 출연해 올해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영화의 주제가 '스위트 논픽션'으로 관객들의 극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니쥬는는 지난해 10월 30일 한국 데뷔 싱글 '프레스 플레이'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하트리스'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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