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X형사', 시즌2 간다 "대본 집필 중, 안보현·박지현 출연 논의"
작성일: 2024.03.18 14:36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재벌X형사'가 시즌2를 준비 중이다.
SBS에 따르면 '재벌X형사'(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는 시즌2 제작 준비에 들어갔다.
김바다 작가는 시즌2 대본 작업에 이미 들어간 상태. 안보현, 박지현 등 '재벌X형사' 인기를 이끈 배우들도 제작진과 시즌2에 대해 출연을 긍정적으로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재벌X형사'는 철부지 재벌 3세 진이수(안보현)가 강력팀 형사가 되어 보여주는 '돈에는 돈, 빽에는 빽' 플렉스 수사기. 두 자릿수 시청률을 경신하며 '모범형사', '열혈사제' 등을 잇는 SBS의 '슈퍼 IP'로 주목받고 있다.
'재벌X형사'는 현재까지 14회가 방영됐다. 진이수(안보현) 모친의 죽음에 관한 미스터리가 풀리고 있는 가운데, 오는 22일과 23일 15회, 16회를 방영하며 종영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많이 본 기사
-
"너무 가슴 아프고 슬퍼, 활동 중단할 것" 추성훈, 지인 사망 비보에 SNS 활동 모두 접는다
2026-10-11
-
故김현이, 뒤늦게 알려진 사망 비보…'닥터X'·'100일의 거짓말' 나란히 '추모'[이슈S]
2026-10-12
-
'쿠팡 알바 여배우' 김세인 "소속사 대표가 사귀자고 협박…아니면 촬영 다 없앤다고"
2026-10-12
-
'야구여왕2', 승률 8할 달성하며 예능 넘어선 감동 선사했는데...시즌3, 고척돔 입성 가능할까
2026-10-10
-
송백경, '16년째 행방 묘연' 페리 사망 추측한 무속인에 분노 "뭘 안다고"
2026-10-1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