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보람 사망…소속사 "비통하고 가슴 아파, 마음 깊이 애도"[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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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소속사가 가수 박보람의 사망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제나두엔터테인먼트는 "4월 11일 늦은 밤 박보람이 갑작스럽게 우리 곁을 떠났다"라고 12일 사망을 알렸다.
박보람은 11일 사망했다. 정확한 사인은 경찰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는 "비통하고 가슴 아픈 소식을 전하게 됐다"라며 "저희 제나두엔터테인먼트 동료 아티스트 및 임직원들 모두 너무나도 큰 슬픔 속에 고인을 마음 깊이 애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장례는 유가족과 상의 후 빈소를 마련한다.
박보람 측은 "박보람을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해 드리게 되어 더욱 가슴이 아프다"라며 "다시 한번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깊은 애도를 보낸다"라고 했다.
다음은 제나두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이다.
제나두엔터테인먼트입니다.
비통하고 가슴 아픈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4월 11일 늦은 밤 박보람이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났습니다.
저희 제나두엔터테인먼트 동료 아티스트 및 임직원들 모두 너무나도 큰 슬픔 속에 고인을 마음 깊이 애도하고 있습니다.
박보람을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해 드리게 되어 더욱 가슴이 아픕니다.
슬픔에 빠진 유가족 및 동료들이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장례 절차는 유가족들과 상의 후 빈소를 마련하여 치를 예정입니다.
다시 한번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깊은 애도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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