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 재결합' 감스트-뚜밥, 다시 이별 "완전히 끝…언급하면 강퇴"
작성일: 2024.04.11 09:39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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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유튜버 감스트(김인직, 34)와 뚜밥(오조은, 27)이 재결별했다.
11일 감스트는 아프리카 TV 라이브 방송을 통해 뚜밥과 완전히 결별했다고 알렸다.
감스트는 "여러분은 눈치 채셨을 거라 생각하는데, 뚜밥과 헤어지게 되었고 완전히 서로 끝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여러 과정을 통해 최선을 다해봤는데, 결국 후회 없이 완벽하게 헤어지게 됐다"며 "앞으로 더 좋은 방송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팬분들께 죄송하다. 공지도 잘 못 쓰고 방송에 집중도 못하는 모습을 보여 죄송하다. 앞으로 팬 분들을 우선순위로 하겠다"고 했다.
또한 감스트는 "앞으로 조금이라도 언급은 무조건 강퇴는 블랙이니까 알고 계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감스트와 뚜밥은 지난 3월 결혼을 3개월 앞두고 파혼을 선언했으나, 3주 만에 극적으로 재결합 소식을 전했다. 그러나 또다시 결별 소식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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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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